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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여름을 담은 작은 행복, 소망의집 힐링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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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여름을 담은 작은 행복, 소망의집 힐링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우리가 향한 곳은 CGV 영화관!
커다란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 속에서 영화 '와일드씽'을 관람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화의 여운을 안고 도착한 곳은 소망의집 식구들이 기다리던 애슐리!
좋아하는 음식을 접시에 담으며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행복한 식사 시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소망의집 힐링데이! 올여름, 가장 시원한 것은 에어컨이 아니라 함께한 웃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거주인들의 일상에 행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다음글8월 프로그램 일정표 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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